總有一天 언젠가는 (Someday) 歌詞

作詞:李尙恩(Lee-tzsche)
作曲:李尙恩(Lee-tzsche)、安鎮宇
編曲:朴昌賢
翻譯:@keiaku / Super Hearts

[동해]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
[東海] 年輕的時候,不曉得自己是年輕的
[동해]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
[東海] 戀愛的時候,也看不見彼此的愛情

[성민]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
[晟敏] 但是,現在回頭看
[성민]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
[晟敏] 當時的我們如此年輕,又那麼深愛彼此

[은혁]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
[銀赫] 時間的河如同淚水一般
[은혁]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
[銀赫] 漂流的記憶成堆地消逝了

[강인]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
[強仁] 所以,現在回頭看
[강인]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
[強仁] 青春與愛情,都是如此地珍貴

[려욱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厲旭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려욱]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
[厲旭] 雖然誰也不知道要往哪裡去

[시원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始源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시원] 헤어진 모습 이대로…
[始源] 就這樣,以分手的姿態…

[신동]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
[神童] 年輕的時候,不記得自己是年輕的
[신동]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
[神童] 戀愛的時候,愛情似乎是司空見慣

[규현]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
[圭賢] 但是,現在想想看
[규현]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
[圭賢] 當時的我們如此年輕,又那麼深愛彼此

[이특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利特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이특]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
[利特] 雖然誰也不知道要往哪裡去

[예성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藝聲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예성] 헤어진 모습 이대로…
[藝聲] 就這樣,以分手的姿態…

[려욱]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리
[厲旭] 有一天我們會再次見面
[규현]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리
[圭賢] 有一天我們會再次見面
[예성] 이대로 [려욱] 이대로
[藝聲] 就這樣 [厲旭] 就這樣

[ALL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ALL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ALL]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
[ALL] 雖然誰也不知道要往哪裡去
[ALL]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
[ALL] 總有一天,我們會再次見面
[려욱] 헤어진 모습 이대로…
[厲旭] 就這樣,以分手的姿態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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